하나님께서 - 임지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8-06 15:15
조회
653
하나님께서 날마다 참 귀한 것들을 저에게 선물로 주신다는 것을 경험하여 잘 알고 있습니다. GMTC에서의 시간 또한 저를 위하신 하나님의 선물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2년 단기 사역을 마치고, 장기를 준비하면서 훈련원에서의 시간은 지난 시간을 반성할 뿐만 아니라, 제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수용하고 앞으로의 삶을 격려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참 감사한 것은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많은 깨달음과 도전을 받게 된 것입니다. 동기선교사님들을 보며, 강사로 오신 선교사님들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사명을 가진 자의 모습은 저런 것이구나.’하며 많은 도전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싱글로 혼자 있는 저를 여러 모양으로 챙겨주신 모든 동기분들과 교수님들께 감사인사를 전합니다. 귀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성찰하는 실천가로 끊임없이 성장하도록 노력하는 선교사기 될 것을 다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