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가정에게 - 이태준,서미연,예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0-30 15:53
조회
981
저희 가정에게 GMTC는 먼저 전인격적인 회복의 공동체였습니다.

지난 사역으로 인해 탈진했던 저와 아내는 이곳에서 치유와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그 치유와 회복은 바로 공동체 안에 역사하고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기도의 힘이었습니다. 또한 GMTC는 단순히 지적인 선교훈련만이 아니라
몸으로 실천하는 섬김의 공동체였습니다. 주방 설거지나 청소부터 시작해서 간식준비, 각자 맡은 구역의 청소까지 공동체 안에서 힘은 들지만
서로 섬기며 섬김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GMTC는 하나님의 선교 공동체였습니다. 하나님의 선교를 배우며 가장 연약한 자들을 불러 하나님의 선교라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에 참여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을 위해 불철주야 섬겨주신 모든 교수님들과 스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함께 울고 웃었던 그 즐겁고 복된 추억들은 간직하며 이 모든 은혜와 축복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