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만 느껴졌던 - Trinity,Sunny ,트임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0-30 15:49
조회
1135
길게만 느껴졌던 21주 훈련의 시간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선교와 관련된 많은 분야의 수업들을 21주라는 시간 동안 습득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였지만 짧은 시간동안
많은 분야의 수업들을 통해 선교의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하며 초대교회부터 현대까지 선교의 흐름을 파악함으로써 시야가 넓어지고
전인적이고 균형 잡힌 선교 지도자로서 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훈련을 통해 배운 것들이 이곳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의 삶을 통해 계속적으로 공부하고 훈련해야할 시작점이 되었고
성찰하는 실천가로서의 삶에 대한 도전과 격려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혼자 이 훈련을 계속해야 한다면 힘들었을텐데,
함께 끊임없이 싸워갈 수 있는 좋은 동역자, GMTC라는 건강한 단체, 성숙한 멘토들, 또 그 안에서 만난 54기 훈련생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앞으로의 시간들 또한 기대됩니다.

이곳에서 훈련받을 수 있었던 이 시간과 평생 함께 할 수 있는 동역자들을 만남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