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주 동안의 시간은 - 심성용,안효은,다정,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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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작성일
2020-02-1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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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주 동안의 시간은 저희 가정에게 있어서 하나님의 축복 이었습니다. 사역 현장을 잠시 뒤로하고 하나님께서 열어주실 새로운 길을 기대하며 한국으로 발을 돌릴 때 긴장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훈련 시작부터 끝까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에 사로잡혀 너무나 기쁘고 행복한 훈련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귀한 강의들을 통해 선교의 전략과 비전을 세울 수 있었고, 상담과 튜터링을 통해 내적치유를 경험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훈련생들과의 교제를 통해 그리스도 안에 있는 형제애를 느꼈습니다. 서로의 슬픔과 기쁨을 나누며 축복하는 시간은 잊을 수 없는 시간입니다. 무엇보다 가족이 모두 함께 훈련받으며 한마음으로 누리는 기쁨과 감동은 우리 가족에게 귀한 추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누군가 사역의 기로에 서서 갈등과 고민 가운데서 다음 사역을 준비해야 한다면, 저는 주저하지 않고 gmtc 훈련을 추천할 것입니다. 그리고 언젠가 또 기회가 된다면, 연어가 고향을 찾아 돌아오듯 저희 가정도 다시 훈련의 문을 두드리고 싶습니다. 마라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