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에서 - 팽채옥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06 16:27
조회
24
목동에서 보낸 지난 6개월의 길고 짧았던 시간을 돌이켜보면 참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정말 행복했습니다. 주 안에서 함께 울고 함께 웃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58기 훈련은 끝나지만 함께할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고 마음 다해 응원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기까지 함께 꿈을 꾸며 함께 나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하며...언제든지 어디서든지 주님과 함께 이 땅에서는 우리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