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직장에서 - 조항덕,구혜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9-06 16:13
조회
26
일반 직장에서 정년퇴임을 하고 봉사의 삶을 살겠다는 생각하여 훈련원에 들어왔는데, 이곳에서의 선교 훈련이 저희 부부에게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훈련 내용이 모든 훈련생들에게 정말 유익하며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들입니다. 선교에 대한 기본 지식 습득과 타문화권 선교 사역, QT 훈련, 등 전체 교육과정이 선교사 양성을 위해 정교하게 짜여 있으며, 특히 부부관계 세미나, 공감적 이해, 위기관리와 같은 과목은 일반인들도 필수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느낍니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은퇴 후에도 하나님의 사역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이렇게 소중한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곳에서의 추억을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동고동락한 58기 선교사님들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선교사님들의 선교 활동에 풍성한 결실이 맺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