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연구 32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03-25 11:38
조회
2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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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연구 32호에서는

■권두논단
선교사 재교육 프로그램에 관한 소고 - 이태웅

■졸업생 간증
-왜그러게 자꾸 눈물이 쏟아지는지 - 류병팔
-선교지에서 돌아와 내적치유를 - 황인엽
-나의 사역 철학을 어떻게 세울 것인가? - 윤순재
-안식년 선교사 연장교육 - 이광수
-쑥쓰런 이름 "새벽이슬" - 최양임
-출발점을 재확인하며 - 이기옥
-하나님의 왕국 차원에서 - 안창애
-복음의 꽃 피우기 위해 - 손광배
-비장한 각오가 효험있어 - 이용웅
-또 다른 이름 중보기도자 - 이동희
-창이 넓은 방에서 - 박경수
-공동생활의 정겨움 - 정 사무엘
-선교가 삶인 것을 - 박행운
-"커서 선교사가 될래" - 정재희
-이렇게 살라 - 손묘숙

■나의 연약함을 십자가 앞으로 - 김성혜

■어린이 교사 소감 - 정인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마리아처럼

■선교지에서 온 편지 - 김요한
사랑하는 중보기도의 용사 여러분!

-졸업생 동정
-GMTC 소식
-직원 동정의 내용이 있습니다.